페라리 윤슬 입혔다···한국에 바친 12칠린드리

‘슈퍼카’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차, 빨간 페라리. 그런 페라리가 왜인지 파란색 차를 공개했습니다. 그것도 오직 한국 시장만을 위해 제작한 한정 모델을요. ‘12칠린드리(12Cilindri) 테일러 메이드‘가 그 주인공입니다. 무슨 차인가? 윤슬과 청자, 한국의 빛을 입다 외관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는 전용 컬러 ‘윤슬’이죠. 윤슬은 햇빛에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인데요. 고려청자의 은은한 비색과 서울 야경의 네온사인에서 … 페라리 윤슬 입혔다···한국에 바친 12칠린드리 계속 읽기